파미베이비

Q&A/ 제품후기

  • Q&A
  • 제품후기
Home > Q&A / 제품후기 > 구매후기
 
Name : 옥여사 Date : 2014-08-13
View : 3,333
파미체온계 ♩ 비접촉식 아기체온계 추천
파미체온계 ♩ 비접촉식 아기체온계 추천                     아기있는 집에 꼭 필요한 필수품! 아기체온계.   옥여사가 만난 비접촉식 아기체온계 파미체온계를 소개합니다.                       비접촉식 파미체온계가 옥여사네집에 왔어요 :) 보통 기본으로 귀체온계를 출산준비물로 구매하시죠? 옥여사도 그랬답니다.   그런데 귀체온계의 최대단점이 아파서 자고있는 아이 열잴때 귓구멍에 체온계를 넣어 체온을 잰다는거였어요. 아무래도 아파서 잠도 뒤척이고, 컨디션 좋지 않은 아이를 자꾸 깨우게 된다는 단점;;;   비접촉식 아기체온계 파미체온계는 그런 단점을 보완한... 그러면서도 기존 비접촉식체온계보다도 더 똑똑한 물건 중 물건이더라구요 ^^                                 정확한 제품명은 피부적외선체온계. 다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체온계를 의료기기랍니다.   그러니 사용설명서를 정확하게 숙지하시고 사용하셔야한다는거~ ^^ 알고계시죠? ^^                                     개봉하였을때, 케이스보고 오호~ 요거요거 예사롭지 않은데?라고 생각했어요. 보통 체온계는 거치대로 되어있어서 먼지가 많이 묻거나, 휴대하기는 좀 불편하잖아요. 첫인상부터가 깔끔하니 좋은 파미체온계.                               파미체온계와 케이스, 사용설명서와 퀵설명서. 그리고 AAA건전지까지 마음에 쏘옥 드는 구성이랍니다.   설명서 읽어야하는게 맞는데... 다들 귀찮잖아요~ㅎㅎㅎ ;;;; 저같은 사람을 위한 퀵설명서!   그리고 은근 건전지 별매이면 빈정상하는;;; 하지만 AAA 건전지 포함이라는거 ^^                                   투명한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있는 파미체온계.   플라스틱 케이스가 별거 아닌거 같지만, 거치대보다 위생적으로 보관하기 좋고, 휴대하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어요.                                 요즘같이 수족구, 바이러스, 열감기 유행하는 시기에는 외출할때 체온계 휴대는 필수죠? 투명케이스가 있으니 파미체온계를 가방에 쏘옥~~~~!!!   위생적으로 휴대할 수 있어 아주 편리하답니다.                                     AAA 건전지 장착! 본체에 쉽게 장착가능하고, 건전지 배터리 부족할때는 배터리 경고가 표시된다는 거 정말 똑똑한 파미체온계랍니다.                                   슬림한 디자인에 간편한 조작부. 깔끔한 색상으로 디자인부터가 마음에 쏙 들고요.   필요한 기능 쏙쏙쏙! 스마트한 비접촉식 아기체온계 파미체온계랍니다.                                 유선형 디자인으로 그립감도 좋구요~ 어떤 방법으로든 편하게 잡을 수 있어 편리하답니다.                             파미체온계의 기능키랍니다.   깔끔한 배열에 간단한 조작방법. 정말 쉽고 편해요. 특히, 거리측정센서로 적절한 거리를 감지하고 알려주니 넘 쉽답니다.                                 비접촉식체온계 파미체온계는   체온측정모드 / 물체측정모드 / 무음체온측정모드   이렇게 3가지 모드로 구성되어있답니다.   모드에 따라 액정에 표시된 그림이 다르기때문에 측정모드선택버튼을 누르면서 그림으로 쉽게 어떤모드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TIP  정확한 체온 측정을 위한 TIP   ​ ● 체온계는 사용전 정상 상태의 실내(사용환경: 16~40˚c)에서 최소 30분간 방치 후    사용하세요.   ● 운동, 목욕, 외출 후에는 정상 상태의 실내에서 30분 정도 경과 후 측정하세요. ​ ● 이마의 각 부위별로 체온이 약간 다르게 나올 수 있으므로, 항상 이마의 동일한    부위에 측정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이마 중앙 권장)    이마가 아닌 다른 신체부위는 부정확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 ● 체온이 측정되고 있는 동안 환자는 움직이지 말아야 합니다. ​ ● 측정부위에 땀이나 물 혹은 기타 이물질이 있을 경우 제거 후 측정하여야 합니다. ​ ● 짧은 시간에 여러번 측정할 시, 측정값이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각각의 측    정 사이에 1분의 간격을 두고 측정하세요. ​ ​​​​● 수면시 체온은 일반적으로 낮기 때문에 깨어 있을때의 정상 체온과 직접 비교할 수 ​    없습니다. ​ ● 체온계 센서는 청결하게 유지 관리 하여야 하며, 센서를 닦은 후에는 10분정도 방치    한 후 사용하여야 합니다.​                      POINT!!! ​ 측정버튼을 누른채로 이마에 다가가다가 삐소리가 나면서 LED가 깜빡이면 측정버튼에서 손을 뗀다.                               얼마전, 시쿤이 열나고 이틀 뒤 다리가 아프다고해서 병원갔다가 고관절염 진단받고 병원에 입원. 일주일 입원생활했었는데요~   어린이병원이 아니다보니 열체크를 잘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파미체온계를 챙겨가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직접 열체크했었답니다.   전용케이스가 있으니 위생적으로 탁자에 올려놓고 필요할때마다 꺼내 사용하니 좋더라구요.                                 염증때문에 열이 오르지 않을까? 계속 체크하며 관찰.   10개의 메모리가 저장되니 체온변화도 관찰할 수 있어 편리했어요 :)                             [파미체온계 체온측정모드 사용 동영상]                               어린이집 방학이라 집에서 엄마랑 부비며 지내는 요즘. 3끼니와 간식 챙겨주려니 더운데 힘들어요;;;;ㅎ   시쿤이가 좋아하는 옥수수를 삶았어요.                               옥수수 삶는 냄새에 기분좋아진 시쿤이는 빨리 달라고 재촉합니다. 손으로 만져보니 아직 뜨거운 것 같기도하고...   이럴때 파미체온계를 사용해서 온도를 측정해보았어요.   비접촉식이라 물체나 물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파미체온계.   곧 태어날 튼튼이 목욕물도 파미체온계로 측정해서 적정한 온도로 목욕시킬 수 있겠다싶어요.                             파미체온계를 측정 후 먹어도 되겠다싶어 옥수수 건네주니 이렇게 행복해하며 드시는 시쿤님 :) 으하하하!!!   아이 입에 먹는거 들어가는 것만큼 뿌듯한게 없다더니... 더운데 가스불앞에서 옥수수 삶은 보람이 있네요 :)                               어느날 저녁, 이마가 따뜻한 것 같더니... 결국 열오른 시쿤이!   밤에 잠을 참 잘자는 시쿤이인지라 열나도 잠을 자긴한답니다. 하지만, 엄마는 밤새 물수건으로 닦이고 열재고를 반복.                                   아픈데 겨우겨우 자고있는 시쿤이를 깨울 수는 없죠~   파미체온계는 비접촉식 아기체온계라 귀에 넣지 않아도 되니깐... 잠자고 있는 아이를 방해하지 않아요. 더구나 무음체온측정모드로 소리도 나지 않으니 이렇게 좋을 수가!!!   소리는 나지 않으면서 LED는 반짝반짝. 측정하기 아주 편리하답니다.                                   흐규흐규~ 38.2 밤새 열내리라고 얼마나 기도하고, 물수건으로 닦였는지... 다행히 시쿤이는 잘자고 일어났고, 열도 내렸었죠.   밤새 시쿤이 열내리며 사용해본 무음체온측정모드의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었는데요~ 체온측정 후, 자동으로 전원이 OFF되는데...   다시 전원을 ON하면 체온측정모드로 시작된답니다. 그래서 모드전환버튼을 두번 삐삐하고 눌러야해요.   무음체온측정모드로 끝나면 다시 ON해도 무음체온측정모드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파미체온계 무음체온측정모드 사용 동영상]                               옥여사는 전에도 비접촉식 체온계를 사용해본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파미체온계가 더더더 마음에 들어요.   타 비접촉식 체온계는 거리측정센서가 없어서 이게 제대로 측정이 된건지 아닌지 계속 의구심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파미체온계는 거리측정센서로 측정위치를 알려줘 체온측정이 쉽고 편리해서 만족스럽네요.       파미체온계를 사용하면서 시쿤이가 아프기도했던터라 더더 꼼꼼하게 체험할 수 있었던 시간.     옥여사가 생각하는 파미체온계의 장점   ● 거리측정센서로 정확하고 편리한 체온측정 ● 전용케이스로 위생적인 보관 및 휴대가능   ● 물체와 액체의 온도측정가능                           옥여사가 생각하는 파미체온계의 아쉬운점 ​ ​● 무음온도측정모드에서 OFF 후, 다시 ON했을때 체온측정모드로 돌아가서 모드전환을 해야한다는 점. ​ ​ ​ ​ ​ 1가지 아쉬운 점을 빼고는 만족스러운 아기체온계 파미체온계!!! 앞으로 파미체온계로 시쿤이와 튼튼이 아프지않게 관리 잘 하도록 해야겠어요 :)               [저는 위 물품을 소개하면서 파미케어로부터 해당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Prev
파미체온계 후기^^
Next
AS받을수잇나요?
 

  • 내장바구니
  • 주문/배송조회
  • 고객센터
  • 오시는길
  • 상담문의

top